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368-7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이며 연중무휴로 운영됩니다. 원활한 관람과 상담을 위해 방문예약제로 안내합니다.
1800-1390모델하우스 주소·분양가·입주부터 대출·유주택자·실거주·초기자금까지 실제 계약 전에 궁금한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분양가·공급조건은 모집공고와 계약서가 우선하며, 금융규정은 2031년 입주 시점까지 바뀔 수 있습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368-7입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이며 연중무휴, 방문예약제로 안내합니다. 대표번호 1800-1390으로 방문예약 후 방문해 주세요.
최초 모집공고 전체 공급금액 범위는 전용 84㎡ 6억4,300만~7억7,300만원, 106㎡ 7억8,000만~9억5,100만원, 122㎡ 9억800만~11억8,600만원, 180㎡ 펜트하우스 29억2,200만~29억9,900만원입니다. 현재 계약 가능한 동·호수의 실제 가격은 시점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입주자모집공고상 입주예정월은 2031년 1월입니다. 정확한 입주지정기간은 공정에 따라 추후 안내됩니다.
최초 모집공고 기준 공급금액의 10%입니다. 계약 시 1차 계약금 1,000만원을 납부하고, 1개월 이내에 계약금 10%가 되도록 나머지 금액을 납부하는 구조입니다.
최초 공고 기준 이자후불제입니다. 무이자와 다릅니다. 중도금은 총 60%를 10%씩 6회 납부하며 대출 이용 여부와 가능 한도는 금융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분양계약을 했다고 대출이 자동으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최초 공고상 중도금은 60%를 6회 납부하며 중도금 대출이자는 이자후불제 조건입니다. 중도금 대출과 입주 시 잔금대출은 금융기관 심사, 소득, 기존대출, 주택 수, 신용상태와 대출규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히 입주는 2031년 예정이므로 현재 규정만으로 2031년 잔금대출 한도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현재 수도권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 기준에서는 1주택자가 추가 주택 구입 대출을 이용하려면 기존 주택을 일정 기한 내 처분하는 조건이 붙을 수 있습니다. 현행 금융위원회 기준은 처분조건부 1주택자에게 대출 실행일로부터 6개월 내 기존 주택 처분 약정 등을 요구합니다.
다만 집을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분양계약 자체가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집을 팔아야 하는지’는 계약 가능 여부와 주담대 이용 여부를 나눠서 판단해야 합니다.
현재 수도권의 추가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는 다주택자에게 매우 제한적으로 운영됩니다. 현행 금융위원회 기준상 수도권·규제지역의 2주택 이상 보유자가 추가 주택을 구입하는 목적의 주담대는 제한됩니다. 따라서 다주택자는 자기자금 계획을 먼저 확인하고, 계약 전에 거래은행의 최신 심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확한 한도는 개인마다 달라 한 숫자로 안내하면 오히려 위험합니다. 2026년 9월 현재 수도권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에는 대출 총액 상한, LTV, DSR·스트레스 DSR 등이 함께 적용됩니다. 무주택자나 처분조건부 1주택자의 비규제지역 LTV는 최대 70% 기준이 적용될 수 있지만, 실제 한도는 소득과 기존 신용대출·자동차할부·주담대 등의 원리금 때문에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입주자모집공고 기준으로 이 단지는 거주의무기간이 없습니다. 다만 ‘분양주택의 법정 거주의무’와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의 전입 요건’은 다른 제도입니다. 현재 수도권 주택구입 주담대를 이용하는 경우 전입 요건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대출을 이용한다면 실행 시점의 금융규정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최초 공고 기준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입니다. 계약 시 1차 계약금 1,000만원을 납부하고, 1개월 이내에 10%가 되도록 나머지 계약금을 납부하는 구조입니다.
현재 계약 가능한 잔여 동·호수의 실제 금액과 조건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상담 시 견적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입주자모집공고를 기준으로 당첨자 발표일부터 3년으로 안내되며, 관련 법령상 소유권 이전등기 시점 등에 따른 적용관계는 계약 전 공고문 원문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고문 기준 거주의무기간은 없습니다. 다만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할 때 적용되는 전입요건은 별개의 금융규정입니다.
현재 주택을 보유했다고 해서 잔여세대 계약 자체가 무조건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주택 수에 따라 취득세·대출·기존주택 처분 조건 등이 달라질 수 있어 계약 전 세무·금융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닙니다. 조망은 동·호수·층·향과 앞 건물, 향후 주변 시설에 따라 다릅니다. ‘한강변 단지’와 ‘전 세대 한강 조망’은 다른 의미입니다.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은 김포시 공식자료 기준 2026년 3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다만 역 위치·세부 노선·개통시기 등은 기본계획과 후속 절차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김포시 자료상 인천2호선 고양 연장은 KDI 예비타당성조사 수행 단계입니다. 따라서 ‘개통 확정’처럼 표현하기보다 계획·예타 진행 사업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발코니 확장비, 추가선택품목, 취득세, 인지세, 소유권 이전등기 비용, 대출이자와 보증료 등이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유주택 수와 취득 당시 세법에 따라 세금도 달라집니다.
청약 이후 계약 가능 세대와 계약방식은 시점에 따라 변합니다. 홈페이지의 과거 모집공고 물량과 현재 선택 가능한 동·호수를 혼동하지 말고, 대표번호 1800-1390으로 현재 공급 가능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