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풍무동 368-7
오전 10시~오후 6시, 연중무휴. 방문예약제로 운영합니다.
1800-1390
김포 고촌 한강변에 들어서는 아파트 2,432세대. 사업개요·분양가·입지·단지배치·인테리어·대출 FAQ와 모델하우스 방문정보를 한 페이지에서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공동주택 공급분과 오피스텔을 구분해서 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2,432세대가 사는 큰 아파트 마을이 한강 가까이에 만들어지고, 가장 높은 건물은 38층까지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장점은 장점대로, 계획사업은 계획 단계로 구분해 설명합니다.
일부 세대에서 한강 조망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조망은 동·호수·층과 향, 향후 주변 시설물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12개동, 최고 38층의 대단지입니다. 규모는 공고와 사업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내체육관, 피트니스, 골프, 사우나, 독서·공유오피스, 돌봄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가 계획돼 있습니다.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은 2026년 3월 예타를 통과했습니다. 역 위치·개통시기는 향후 기본계획에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
김포시는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2027년까지 추진하는 계획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공고번호 2026000367의 민영주택으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됩니다. 세부 분양가는 동·라인·층에 따라 다릅니다.

김포한강로, 48번 국도,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김포IC 등 도로망을 중심으로 차량 이동여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타 통과
인천2호선 고양 연장: 예타 수행 단계
지금 당장 지하철역이 단지 앞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5호선은 큰 관문인 예타를 통과했고, 인천2호선 연장은 아직 예타 진행 단계이므로 ‘예정역 확정’처럼 표현하면 안 됩니다.

어느 동이 한강 방향인지, 도로와 가까운지, 단지 안쪽인지부터 봅니다.
같은 타입이라도 층과 라인에 따라 조망, 일조, 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입구, 어린이시설, 광장, 커뮤니티와의 거리를 함께 보아야 실제 생활이 편합니다.
‘분양가’와 ‘계약할 때 바로 필요한 현금’은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6억 4,300만~7억 7,300만 원
84A~84F, 동·라인·층별 차등
106㎡ 7.80억~9.51억
122㎡ 9.08억~11.86억
180㎡ PH 29.22억~29.99억
| 납부단계 | 공고상 비율 | 쉽게 설명 |
|---|---|---|
| 계약금 | 10% | 계약 시 1,000만원 + 1개월 내 나머지 계약금 |
| 중도금 | 60% | 10%씩 6회, 이자후불제 |
| 잔금 | 30% | 입주지정일 납부 |
총 계약금 10%는 6,430만원입니다. 계약 시 1,000만원을 내면 1개월 내 나머지 계약금은 약 5,430만원입니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옵션·세금·등기비용·대출이자는 별도입니다.
아래 금융 내용은 2026년 9월 현재 제도 참고용입니다. 2031년 잔금 시점에는 반드시 최신 규정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분양계약을 했다고 대출이 자동으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최초 공고상 중도금은 60%를 6회 납부하며 중도금 대출이자는 이자후불제 조건입니다. 중도금 대출과 입주 시 잔금대출은 금융기관 심사, 소득, 기존대출, 주택 수, 신용상태와 대출규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히 입주는 2031년 예정이므로 현재 규정만으로 2031년 잔금대출 한도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현재 수도권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 기준에서는 1주택자가 추가 주택 구입 대출을 이용하려면 기존 주택을 일정 기한 내 처분하는 조건이 붙을 수 있습니다. 현행 금융위원회 기준은 처분조건부 1주택자에게 대출 실행일로부터 6개월 내 기존 주택 처분 약정 등을 요구합니다.
다만 집을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분양계약 자체가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집을 팔아야 하는지’는 계약 가능 여부와 주담대 이용 여부를 나눠서 판단해야 합니다.
현재 수도권의 추가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는 다주택자에게 매우 제한적으로 운영됩니다. 현행 금융위원회 기준상 수도권·규제지역의 2주택 이상 보유자가 추가 주택을 구입하는 목적의 주담대는 제한됩니다. 따라서 다주택자는 자기자금 계획을 먼저 확인하고, 계약 전에 거래은행의 최신 심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확한 한도는 개인마다 달라 한 숫자로 안내하면 오히려 위험합니다. 2026년 9월 현재 수도권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에는 대출 총액 상한, LTV, DSR·스트레스 DSR 등이 함께 적용됩니다. 무주택자나 처분조건부 1주택자의 비규제지역 LTV는 최대 70% 기준이 적용될 수 있지만, 실제 한도는 소득과 기존 신용대출·자동차할부·주담대 등의 원리금 때문에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입주자모집공고 기준으로 이 단지는 거주의무기간이 없습니다. 다만 ‘분양주택의 법정 거주의무’와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의 전입 요건’은 다른 제도입니다. 현재 수도권 주택구입 주담대를 이용하는 경우 전입 요건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대출을 이용한다면 실행 시점의 금융규정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최초 공고 기준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입니다. 계약 시 1차 계약금 1,000만원을 납부하고, 1개월 이내에 10%가 되도록 나머지 계약금을 납부하는 구조입니다.
현재 계약 가능한 잔여 동·호수의 실제 금액과 조건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상담 시 견적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홈페이지 설명보다 공고문과 공공기관 자료가 우선합니다.
언론기사의 전망과 평가는 기사 작성 시점의 취재 내용입니다. 분양가·잔여세대·계약조건·개발계획은 계약 전에 최신 공고와 안내문을 다시 확인하세요.
분양가, 현재 계약 가능한 동·호수, 방문일정을 남겨 주세요.